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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예전에 샀던 오카리나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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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태동태동 작성일23-10-11 19:59 조회27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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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가끔 생각날 때마다 부르곤 합니다.

 

무늬가 없던 놈 사서 동생이 바늘로 판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ㅎㅎ

 

그 때 당시에는 용무늬 말곤 없던 시절이었는데

정말 무늬가 가지고 싶었었나봅니다

 

너무 행복했던 그 시절 기분 좋았었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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